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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청년 인재 발굴 위한 ‘월드클래스 10년 프로젝트’ MOU 체결

KT&G, 청년 인재 발굴 위한 ‘월드클래스 10년 프로젝트’ MOU 체결

기사승인 2022. 01. 17.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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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는 부산광역시·부산테크노파크와 ‘월드클래스 10년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KT&G는 “월드클래스 10년 프로젝트는 부산지역 청년 인재들이 글로벌 리더로 도약할 수 있도록 발굴하고 육성하는 프로그램으로 2030년까지 매년 △문화예술 △전문가 △이슈리더 분야에 응모한 지원자 중 총 3명을 선정해 3년간 역량개발을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부산시청 국제의전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이상학 KT&G 지속경영본부장(부사장)과 김윤일 부산광역시 경제부시장, 김형균 부산테크노파크 원장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KT&G는 ‘상상마당 부산’을 통해 △사업홍보 및 청년 인재 발굴 △컨설팅 △선정자 역량 개발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각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부산지역의 잠재력 있는 청년 인재들이 글로벌 리더 및 세계적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심영아 KT&G 사회공헌실장은 “KT&G는 ‘상상마당 부산’을 개관하며 부산지역 청년 인재들의 성장을 지원해왔다”며 “이번 ‘월드클래스 10년 프로젝트’를 계기로 ‘상상마당 부산’이 지역 청년 인재들의 등용문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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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부산시청 국제의전실에서 청년 인재 발굴 위한 ‘월드클래스 10년 프로젝트’ 업무협약 후 김형균 부산테크노파크 원장(왼쪽 두번째부터)과 김윤일 부산광역시 경제부시장, 이상학 KT&G 지속경영본부장 등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있다./제공=KT&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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