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LG전자와 함께 혁신 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 지원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LG전자와 함께 혁신 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 지원

기사승인 2024. 03. 28. 13:19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는 LG전자와 협업할 혁신 스타트업을 발굴하기 위한‘드림벤처스타 with LG전자’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드림벤처스타는 대전혁신센터의 대표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으로 대·중견기업과 스타트업 간 공동사업화 및 동반 성장을 지원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LG전자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서로의 성장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모집분야는 △Automotive △AI △Robotics △Digital Healthcare △Clean Tech △Quantum Tech △Space Tech로 LG전자와 협업을 통해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는 혁신 스타트업을 발굴할 계획이다.

공고일 기준으로 모집 분야의 혁신 기술을 보유한 7년 이내 스타트업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선정된 기업은 이후 LG전자와 1:1 비즈니스 밋업을 진행하고 매칭 결과에 따라 PoC 및 투자 검토, 후속 사업 연계 등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박대희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센터장은 “대전은 수많은 연구기관과 대학이 위치해 다양한 기술 창업자들이 존재하고 있고, 이들을 지원할 수 있는 LG전자와의 협력으로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돼 큰 기대가 된다”며 “미래를 이끌 혁신적인 딥테크 스타트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역 창업 생태계를 발전시키는 데 계속 힘쓰겠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의 자세한 내용과 참여를 원하는 스타트업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후원하기 기사제보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