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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올림픽 특집]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응원하고, 피부는 언제 지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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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올림픽 특집]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응원하고, 피부는 언제 지키지?

김민정 기자 | 기사승인 2016. 08. 17.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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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응원도 하고 피부도 지키는 똑똑한 방법 공개

8월 6일부터 다가올 22일까지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진행되는 리우올림픽, 지구 반대편 리우데자네이루에서는 매일 밤 태극전사들의 각본 없는 드라마가 만들어지고 있는데.


무더운 여름밤 한국 선수들의 뜨거운 투혼과 열정을 지켜보고 싶은 마음, 그리고 다음날 푸석해질 얼굴 걱정이 동시에 든다면?


‘리우올림픽 시기 피부 지키는 법’에 대해 전문가의 의견을 들어 보았다.

잠들지 못하는 밤, 피부에는 어떤 영향이 있을까?

인체는 잠을 자거나 휴식을 취하는 밤 11시부터 새벽 3시까지 간에서 근육에 힘이 되는 영양을 공급해 준다. 팽팽하고 힘 있는 근육은 피부의 혈액순환과 노폐물 배출을 원활하게 하는데, 이 시간 잠을 이루지 못할 경우 근육에 힘이 빠지면서 얼굴이 처지는 것은 물론 영양공급과 배출 기능이 떨어져 얼굴에 부종이 오고 푸석푸석 건조한 피부가 된다. 즉 밤새 리우올림픽 응원을 하고 난 다음날은 푸석푸석하고 잔뜩 부은 얼굴로 출근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밤을 새더라도 얼굴에 영향을 덜 주는 방법이 있다면?

피부에 탄력을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즉 피부에 탄력을 떨어뜨리는 원인을 없애는 것이다.


우선 탄수화물을 먹어서 몸에 기운이 떨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또한 저녁 7~8시쯤 저녁을 든든히 먹고 TV를 본다면 얼굴에 탄력이 떨어지는 것을 조금은 방지할 수 있다.


피부에 탄력을 줄 수 있는 또 하나의 방법으로 얼굴 스트레칭을 추천한다. ‘에이오우’ 차례대로 모양을 만들어 얼굴 근육을 당겨 주면서 스트레칭을 하면 근육을 자극하고 순환을 원활하게 함으로써 근육의 영양공급과 노폐물 배출에 도움을 줄 수 있다.


근육과 피부를 잘 아는 전문가를 통해 얼굴을 관리해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피부와 근육 사이 노폐물을 배출하고 그 사이로 개인별 필요한 영양을 공급해 주면 한층 생기 있는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지친 피부에 도움을 주는 음식이나 생활습관?

밤샘으로 지친 피부에는 효소가 많이 들어간 음식이 도움이 된다. 신 음식이나 발효된 음식을 먹어 주면 몸이 약 알칼리화되면서 산화를 방지하기 때문에 다음날 피로가 덜하다. 또한 유산균이 몸의 면역기능을 도와주기 때문에 밤샘으로 올 수 있는 감기 몸살 등을 미연에 방지할 수도 있다.


먹는 것도 자는 것도 어려운 직장인들의 피부에는 이것?


어쩔 수 없이 밤을 샌다면 화장솜에 스킨을 묻혀 냉장고에 넣어 놨다가 얼굴에 붙이고 있으면 좋다. 스킨이 얼굴의 PH 밸런스를 맞춰 주며 수분공급도 해 주기 때문에 지치고 건조해질 수 있는 피부를 지켜주며 다음날 화장도 들뜨지 않는다.

전문가 김현숙(약손명가 대표)은 “밤샘은 피부에 최악이지만, 응원하는 동안 피부를 잠깐이라도 돌봐 주면 최악은 면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지구 반대편에 승리의 기운을 보내려면 우선 나 자신부터 피로와의 전쟁에서 승리해야 한다. 내 몸을 잘 아는 똑똑한 관리로 리우올림픽 승리의 여신이 되어 보자.


 


















정보 제공 : 김현숙 대표(약손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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