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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총장상 위조' 정경심 재판절차 이번 주 시작…법정엔 불출석 전망

아시아투데이 이욱재 기자 = 딸의 동양대학교 총장상을 위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국 법무부 장관(54)의 배우자 정경심씨(57)에 대한 재판절차가 이번 주부터 시작된다. 13일 법원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9부(강성수 부장판사)는 오는 18일 사문서위조 혐의로 기소된 정씨의 ..

2019-10-13 09:37

정경심, 네 번째 소환조사 받고 17시간 만에 귀가…검찰, 노트북 행방 등 추궁

아시아투데이 이욱재 기자 = 자녀 입시비리·사모펀드 관련 의혹 등에 연루된 의혹을 받는 조국 법무부 장관(54)의 배우자 정경심씨(57)가 네 번째 검찰 조사를 받고 13일 새벽 귀가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고형곤 부장검사)는 전날 오전 9시 정씨를 비공개로 불러 이날 오전 1시50..

2019-10-13 08:47

검찰, 조국 장관 부인 정경심씨 4차 소환조사…‘개인 노트북’ 행방 추적 (종합)

아시아투데이 이욱재 기자 = 조국 법무부 장관(54) 일가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조 장관의 배우자 정경심씨(57)를 12일 네 번째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고형곤 부장검사)는 이날 오전 9시부터 정씨를 비공개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 지난 8일 3차 조사 이후 나..

2019-10-12 10:30

‘5·18 북한군 개입설’ 지만원, 두 번째 억대 배상금 물어

아시아투데이 이욱재 기자 = 5·18민주화운동 당시 북한군이 개입했다는 허위사실을 퍼트린 지만원씨(78)가 두 번째로 억대의 손해배상금을 물었다. 30일 5·18기념재단에 따르면 지씨는 대법원에서 최종 확정된 손해배상금과 이자 등을 포함해 총 1억1400만원을 지난 1일 재단 통장으로 ..

2019-10-10 17:31

검찰 "조국 장관 동생 혐의, 종범과 비교할 수 없어"…영장기각 재차 반발

아시아투데이 이욱재 기자 = 조국 법무부 장관(54) 일가 관련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은 조 장관의 동생 조모씨(52)를 웅동학원 관련 채용비리와 소송사기 의혹의 주범으로 판단하고 조만간 구속영장을 재청구하기로 방침을 세웠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고형곤 부장검사)는 10일 조씨가 웅동..

2019-10-10 17:06

시민단체, '패스트트랙 수사 외압 논란' 여상규 의원 검찰 고발

아시아투데이 이욱재 기자 =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검찰청 국정감사 도중 ‘패스트트랙 충돌’ 사건을 검찰이 손대서는 안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해 수사 외압을 행사했다는 논란을 일으킨 여상규 자유한국당 의원이 검찰에 고발됐다.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는 여 의원을 직권남용, 위계에 의한 공..

2019-10-10 12:19

음주운전 중 단속 경찰관 치고 달아난 20대…법원, 집행유예

아시아투데이 이욱재 기자 = 음주운전 단속을 진행 중인 경찰관을 음주상태에서 차량으로 치고 달아난 20대 운전자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12부(송현경 부장판사)는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및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등 혐의로 기소된 A씨(23)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

2019-10-09 16:03

조국 장관 동생 구속영장 기각에 검찰 수사 '흔들'…정경심, '노트북 전달' 부인

아시아투데이 이욱재 기자 = 웅동학원 비리 의혹에 연루된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조국 법무부 장관(54)의 동생 조모씨(52)의 구속영장이 9일 기각되면서 검찰 수사가 첫 난관에 봉착했다. 조씨에 대한 구속영장 발부 여부를 자신했던 검찰에 법원이 제동을 걸면서 속도를 내던 검찰의 수사..

2019-10-09 15:29

대법 "'상품권 깡', 대부업 위반죄로 처벌 못해"

아시아투데이 이욱재 기자 = 통신소액결제로 상품권을 구입하게 한 뒤 수수료를 제외한 금액만 주고 물건을 넘겨받는 이른바 ‘상품권 깡’을 대부업법 위반죄로 처벌할 수 없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이 같은 거래는 물건을 할인해 매입한 ‘매매’에 해당해 대부의 개념요소를 갖췄다고 보기 어려..

2019-10-09 10:46

검찰, 조국 동생 구속영장 기각에 강력 반발…“납득할 수 없다”

아시아투데이 이욱재 기자 = 웅동학원 관련 허위소송과 채용비리 의혹 등 관여한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조국 법무부 장관의 동생 조모씨(53)의 구속영장이 기각되자 검찰이 “납득할 수 없다”며 강하게 반발했다. 9일 검찰 관계자는 “혐의의 중대성, 핵심 혐의를 인정하고 영장심문을 포기하..

2019-10-09 09:05

조국 5촌 조카, 정경심 수익보장 위해 허위 컨설팅 계약 체결 정황

아시아투데이 이욱재 기자 = 조국 법무부 장관(54)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57)가 자신의 남동생과 함께 사모펀드 운용사의 주식을 5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일정 수익까지 보장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7일 검찰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제출한 조 장관 5촌 조카 조범동씨(36)..

2019-10-07 20:52

조국 법무부, 검찰 '셀프감찰' 막는다…6개 신속 과제도 선정

아시아투데이 이욱재 기자 = 조국 법무부 장관(54) 취임 이후 발족한 제2기 법무·검찰 개혁위원회(위원장 김남준)가 검찰의 ‘셀프감찰’을 막기 위해 사실상 검찰의 자체 감찰권을 빼앗는 개혁안을 법무부에 권고했다. 법무·검찰 개혁위원회는 7일 오후 법무부 대회의실에서 회의를 열고 법무부..

2019-10-07 19:00

조국 장관 동생 "허리디스크로 수술해야"…법원에 영장실질심사 연기 신청

아시아투데이 이욱재 기자 = 웅동학원 비리 관련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조국 법무부 장관 동생 조모씨(53)에 대한 영장실질심사 일정이 변경될 전망이다. 애초 법원은 8일 조씨의 영장실질심사를 열 예정이었으나 조씨는 허리디스크를 이유로 병원에 입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7일 법원에 따르..

2019-10-07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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