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SBA, 외국인 창업자 지원 강화

SBA, 외국인 창업자 지원 강화

오세은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24. 05:0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3기 운영 앞두고 외국인 창업자를 위한 비즈니스 회화반 증설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가 운영하는 서울글로벌비즈니스센터는 외국인 창업자(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비즈니스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다음 달 6일까지 제3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비즈니스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은 현재 2기 과정이 운영되고 있으며 2019년 3기 과정은 9월 9일부터 11월 28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교육은 주 2회, 회당 1시간 30분씩 총 36시간으로 운영되며 70% 이상 출석때 수료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

3기 비즈니스 한국어 교육 과정의 수강생 모집 기간은 9월 6일까지며,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20세 이상의 외국인이면 누구든지 수강 신청이 가능하다.

SBA 관계자는 “서울 거주 외국인들이 서울글로벌비즈니스센터의 다양한 비즈니스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원활한 비즈니스 활동을 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