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먹는 어류(저분자)콜라겐, 동물성 콜라겐보다 흡수율 높아…부작용 ‘주의’
2019. 09. 17 (화)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31.8℃

도쿄 29.6℃

베이징 26.5℃

자카르타 32.6℃

먹는 어류(저분자)콜라겐, 동물성 콜라겐보다 흡수율 높아…부작용 ‘주의’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24. 08:38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JTBC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라고도 불리는 먹는 어류 콜라겐의 효능과 부작용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24일 화제를 모은 콜라겐은 피부, 뼈, 연골, 모발, 혈관 등의 구성성분으로 피부단백질의 80%를 차지하고 있다.

콜라겐은 나이가 들면서 점차 줄어들어 60대에 이르면 1/3로 감소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체내 콜라겐의 생성량이 감소되면 피부탄력을 잃고 주름살이 느는 원인이 된다.

동물성 콜라겐은 고분자로 몸에 흡수되는 성분이 2%밖에 되지 않는다. 하지만 명태, 연어 껍질 등에 있는 어류 콜라겐은 우리 몸에 84% 흡수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어류 콜라겐 효능은 피부 수분과 탄력을 유지시켜주며 관절염 통증을 완화 및 고혈압, 동맥경화의 위험 경감에도 효과적이다.

어류 콜라겐 하루 권장량은 1~3g 정도로 비타민 C도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다. 

해산물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어류 콜라겐(저분자 콜라겐)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며 과다 섭취할 경우 설사나 메스꺼움을 동반할 수 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