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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죠스떡볶이와 손잡고 매워죠스·마라죠스 한정판 세트 단독판매

11번가, 죠스떡볶이와 손잡고 매워죠스·마라죠스 한정판 세트 단독판매

김지혜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25.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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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11번가가 죠스떡볶이와 공동기획으로 ‘매워죠스’ ‘마라죠스’를 단독 한정판매한다.
11번가가 떡볶이 맛집 ‘죠스떡볶이’와 공동기획으로 ‘매워죠스’와 ‘마라죠스’를 단독 한정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죠스떡볶이가 온라인 시장에서 HMR(Home Meal Replacement·가정간편식)로 출시한 건 최초다.

26일부터 11번가에서 단독으로 판매하는 죠스떡볶이 한정판 세트는 기존 맛보다 11배 매운 ‘매워죠스’(240g), 특제 마라소스로 풍미를 더한 ‘마라죠스’(225g), 떡볶이 매운맛을 진화시켜주는 분말스틱형 음료인 ‘죠스쿨’(7g), 죠스 모양 키링으로 구성돼 있다. 마라맛 3개+11배 매운맛 3개+죠스쿨(12개입)+키링 구성의 세트가 1만9800원이다. 11번가에서만 5000세트 단독 판매한다.

‘매워죠스’와 ‘마라죠스’는 최근 트렌드인 ‘매운 맛’과 ‘마라 맛’을 접목하고 죠스떡볶이 떡(150g)·떡볶이 소스·어묵(30g)으로 구성돼 있다. 물을 붓고 전자레인지에 돌리기만 하면 즉석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최슬기 11번가 딜(deal)팀 MD는 “밖에서는 쉽게 접할 수 있지만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기는 귀찮은 메뉴인 ‘떡볶이’을 야외나 사무실·집 어디서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이번 세트를 기획했다”며 “최근 몇 년간 식지 않는 트렌드인 HMR 열풍에 힘입어 많은 분식 마니아들에게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11번가는 죠스떡볶이 한정판 출시를 기념해 26일 11번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초성퀴즈 이벤트를, 26일부터 9월15일까지는 리뷰 이벤트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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