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동부건설, 경기 용인 마북동 공동주택 신규 공사 수주
2019. 10. 17 (목)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3.2℃

도쿄 15.6℃

베이징 9.1℃

자카르타 26.6℃

동부건설, 경기 용인 마북동 공동주택 신규 공사 수주

이철현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07. 16:53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동부건설 사옥
동부건설 사옥. /제공=동부건설
동부건설이 경기 용인 마북동 공동주택 신축공사를 수주했다.

7일 동부건설에 따르면 신규 수주한 이번 사업은 동부건설과 한국자산신탁이 차입형 개발신탁사업 방식으로 추진한다.

계약금액은 약 355억 원이다.

용인시 기흥구 마북동 212-2 번지 일대의 대지면적 9838㎡(2976평)에 지하 2층, 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총 172가구와 커뮤니티 시설 등을 짓는 것으로 10월 말 착공예정이다.

공사기간은 실제 착공 후 27개월이다.

해당 사업지는 2023년 개통 예정인 GTX용인역(구성역)과 가까우며 사업지 서쪽으로 판교테크노밸리의 약 5배 규모인 용인 플랫폼시티 건설이 예정돼 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