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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추석연휴 드론 활용해 고속도로 불법행위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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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추석연휴 드론 활용해 고속도로 불법행위 단속

이철현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08.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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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 고순대, 봄 행락철 암행순찰차·드론 합동단속 전개
드론이 고속도로를 단속하고 있는 모습. /제공=충남지방경찰청
국토교통부가 추석 연휴기간 드론을 활용해 시설물 안전점검과 전국 고속도로 현장단속을 병행한다.

8일 국토부에 따르면 국토부는 한국도로공사, 한국철도공사, 한국공항공사와 함께 이를 활용한 시설물 안전 사전 점검과 함께 이 같은 활동을 본격 시작한다.

단속은 11일부터 15일까지 고속도로 10개 노선 21곳에 버스전용차로·지정차로 위반, 갓길운행, 끼어들기 등 위법행위 여부에 대해 드론을 활용해 적극 나설 예정이다.

특히 단속인력이 직접 접근하기 어려운 취약구간에 드론을 투입, 단속의 신뢰도·효율성 제고에 기여할 전망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드론의 다양한 활용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추석 귀성·귀경길 안전·현장관리에 드론을 시범적용하게 됐다”며 “앞으로 공공부문의 드론활용을 다양한 분야로 넓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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