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두 번 할까요’ 이정현 “생애 첫 로코, 권상우·이종혁와 즐겁게 촬영”
2019. 10. 17 (목)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3.2℃

도쿄 15.6℃

베이징 9.1℃

자카르타 26.6℃

‘두 번 할까요’ 이정현 “생애 첫 로코, 권상우·이종혁와 즐겁게 촬영”

이다혜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17. 12:1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두 번 할까요' 이정현

 배우 이정현이 ‘두 번 할까요’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영화 ‘두 번 할까요’(감독 박용집)의 제작보고회가 17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배우 권상우, 이정현, 이종혁, 박용집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이정현은 “‘두번 할까요’로 생애 첫 코믹 로맨스에 도전했다. 감독님에게 정말 감사하다. 보통 시나리오가 들어오면 어려운 캐릭터나 연민을 자극하고 슬픈 연기력이 필요한 역할이 들어와 힘들었다. ‘두 번 할까요’는 너무 하고 싶었던 장르다. 코믹 로맨스를 어떻게 연기하지?했는데 다행스럽게 권상우가 그러 연기의 달인이고, 이종혁 씨도 그런 연기를 잘 해주셔서 즐겁게 촬영했다”고 전했다.


한편 ‘두 번 할까요’는 생애 최초 이혼식 후 N차원 와이프 선영(이정현)에게서 겨우 해방된 현우(권상우) 앞에, 옛 친구 상철(이종혁)까지 데리고 다시 그녀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세남녀의 싱글라이프를 다룬 코믹 로맨스다. 10월 17일 개봉.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