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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웨이’ 김희라 아내 김수연, 남편 외도 사실 담담히 밝혀 “12~13년 못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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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웨이’ 김희라 아내 김수연, 남편 외도 사실 담담히 밝혀 “12~13년 못 봐”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18.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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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방송된 TV CHOSUN '인생 다큐 마이웨이' 에서는 배우 김희라가 출연했다./TV조선
TV CHOSUN '인생 다큐 마이웨이' 에 출연한 배우 김희라의 아내 김수연이 남편의 외도 사실을 담담히 털어놨다.

18일 방송된 TV CHOSUN '인생 다큐 마이웨이' 에서는 배우 김희라가 출연했다.


이날 김희라의 아내 김수연은 “나는 처녀인데 자기는 5살짜리 아이가 있으니까 처음에 꺼려했다. 당시 할머니가 키우고 있었는데 힘들지 않나. 내가 엄마처럼 키웠다”고 말했다. 

이어 “12, 13년 못봤다면 지금 생각해보면 이혼한 거나 마찬가지다. 그때 난 벌써 이혼을 했다. 서류는 아니고 이혼을 한 거야”라고 별거 사실을 밝혔다.

김수연은 "이 사람이 어느순간 정신이 다른 곳으로 돌아간 것이다. 옆으로. 그때 만나는 사람이 있었던 것 같다. 그때부터 다 힘들었다. 이 사람이 벌어온 돈도 자기가 가지고 있지 않았고 다른 사람이 가지고 있었다"고 털어놨다.

이후 김수연은 미국에서 아이를 키우며 외도를 외면했다. 하지만 뇌졸중으로 김희라가 쓰러지자 한국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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