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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26일부터 대정부질문…조국 청문회 2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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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26일부터 대정부질문…조국 청문회 2라운드

김연지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22.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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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본청/사진=김연지 기자
오는 26일부터 국회 대정부 질문이 예정된 가운데 조국 법무부 장관에 대한 여야의 격전이 예상된다.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은 조 장관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며 제2의 조국 청문회를 예고하고 있다.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대정부질문이 제2의 조국 인사청문회로 흘러가게 되면 본인들의 질의 시간에 조 장관에게 해명할 기회를 충분히 제공하겠다는 입장이다.

그러면서 민주당은 조국 정국을 끊어내고 민생과 정책 정당을 부각하며 국면 전환에 힘쓸 계획이다.

20대 마지막 정기국회인 만큼 여야의 사활을 건 정면 대결이 예측된다.

국회는 26일 정치 분야 대정부질문을 시작으로 정기국회 의사 일정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대정부질문은 정치 분야(26일), 외교·통일·안보 분야(27일), 경제 분야(30일), 사회·문화 분야(10월 1일)로 나눠 26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주말 휴일을 제외하고 나흘간 진행될 예정이다.

국정감사는 10월 2일부터 21일까지 20일간 진행된다. 교섭단체 3당 원내대표 연설은 10월 28일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시작으로 29일 나경원 한국당 원내대표, 30일 오신환 바른미래당 원내대표까지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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