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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의 길 따라가는 중 안젤라베이비, 이미 이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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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의 길 따라가는 중 안젤라베이비, 이미 이혼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기사승인 2019. 09. 23.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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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파다했던 불화설대로 결국 이혼한 듯
중국 연예계의 대표 잉꼬 부부로 유명했던 안젤라베이비(30)와 황샤오밍(黃曉明·42)은 최근 불화설에 휩쓸린 채 적지 않은 고생을 했다. 특히 안젤라베이비는 일거수일투족이 언론의 집중 취재 대상이 되면서 파파라치의 표적까지 되기도 했다. 이로 보면 그녀가 공공장소 외의 곳에서 만큼 철저하게 잠행한 것은 다 까닭이 있다고 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안젤라베이비
갈라설 것이 거의 확실해 보이는 안젤라베이비와 황샤오밍./제공=신랑.
유력 인터넷 포털 사이트 신랑(新浪)의 23일 보도에 따르면 그녀는 이 과정에서 그야말로 탈탈 털렸다. 손가락에 결혼반지를 끼지 않았다는 시시콜콜한 얘기까지 언론에 보도됐다면 굳이 더 이상 설명은 필요 없다. 송혜교의 가정사가 한국이 아닌 중국 언론에 의해 제기된 것은 다 까닭이 있지 않나 보인다.

어쨌거나 결론부터 말하면 그녀는 아무래도 송혜교가 간 길을 그대로 따라가고 있다고 해야 할 것 같다. 이혼설이 단순한 소문이 아닌 사실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기 때문이다. 심지어 일설에는 이미 이혼했다는 설까지 강력하게 떠오르고 있기도 하다. 일부 언론이 둘이 올해 들어 거의 동행을 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지속적으로 집요하게 물고 늘어진 것은 결코 괜한 게 아닌 것이다.

둘이 언제 소문과 관련한 입장 표명을 할 것인지는 아직 정해진 바가 없다. 그러나 둘의 관계가 돌이키기 어려운 지경으로 확실하게 흘러가버릴 경우 어떤 방식으로든 대외적인 입장 표명을 할 것만은 확실하다. 그게 둘을 아끼는 팬들에 대한 예의이기도 하다. 그리고 그 시간은 멀리 있는 것 같지 않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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