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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스동서, ‘덕은 DMC 에일린의 뜰’ 이달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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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스동서, ‘덕은 DMC 에일린의 뜰’ 이달 분양

박지숙 기자 | 기사승인 2019. 11. 08.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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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DMC 맞닿은 '서울 생활권' 고양 덕은지구…'원종 홍대선' 등 다양한 개발호재 잇따라
덕은DMC에일린의뜰 투시도
덕은DMC에일린의뜰 투시도/제공=아이에스동서㈜
아이에스동서㈜ 는 경기도 고양시 덕은 도시개발구역(고양 덕은지구)에 ‘덕은 DMC 에일린의 뜰‘을 이달 분양한다.

‘덕은 DMC 에일린의 뜰’은 고양 덕은지구 주상복합용지 2BL에 조성된다. 지하 2층~지상 27층, 2개 동, 아파트와 상업시설로 구성된다. 아파트는 총 206가구로 모두 전용 85㎡ 초과 중대형으로만 지어진다. 타입별로는 ▲전용면적 106㎡A 104가구 ▲전용면적 106㎡B 102가구 등이다.

가양대교와 상암 월드컵공원과 맞닿은 실질적인 서울 생활권으로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다. 상암DMC·마곡지구·여의도·광화문·용산 등 주요 업무지구 출퇴근이 용이하다.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역까지 차량으로 10분 이내 도달이 가능하고, 여의도역 19분·홍대입구역 21분·서울역은 35분이면 접근 가능하다. 이 밖에도 덕은지구에서 직접 진입이 가능한 강변북로와 인접한 올림픽대로 등을 통해 수도권 전역을 오가기 쉬운 교통여건을 갖췄다.

각종 개발호재도 많아 교통여건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 광역교통위원회가 발표한 ‘광역교통 2030’ 계획에 따라 ‘덕은지구‘ 일대 교통망도 업그레이드 된다. 자유로와 강변북로·올림픽대로 등 덕은지구와 인접한 주요 간선도로의 지하부에 대심도 지하로를 만들어 대중교통차로로 활용하는 방안이 본격 검토될 예정이다.

특히 강화된 광역교통 개선대책 수립기준도 주목된다. 현행 대책수립기준은 지구면적 100만㎡ 또는 인구 2만명 이상이었으나, 이번 계획을 통해 지구면적 50만㎡ 또는 인구 1만명 이상으로 강화됐다. 덕은지구는 지구면적은 64만6730㎡, 계획된 주거가구수는 총 4700여 가구 규모로 해당 기준을 충족한다. 또한, 덕은지구 인근 2020년 준공 예정인 서울~문산 고속도로와 서울~세종 고속도로 등을 연계하는 제1 ? 2차 순환망 연계 강화사업도 단계적으로 추진된다.

아울러 단지와 한강이 인접해 있어 탁트인 한강 조망 (일부 제외) 이 가능하다. 한강공원·월드컵 공원이 가까워 녹색 조망은 물론, 가족들과의 여가생활을 가깝게 누릴 수 있다. 또한 단지에 맞붙어 공원이 들어설 예정으로 조망 여건은 더 나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도보 통학이 가능한 교육여건도 주목된다. 고양 덕은지구 내 유치원·초등학교·중학교가2022년 개교를 추진하고 있어, ‘덕은 DMC 에일린의 뜰’ 입주민 자녀들은 신설 학교를 도보로 통학하게 될 예정이다.

‘덕은 미디어밸리’ 종사자 등 풍부한 배후 수요를 보유하게 된다. 이에 따라 주 7일 내내 유동인구 유입이 가능한 복합상권 조성이 기대된다. 또한 덕은지구는 상업용지 비율이 인근 택지지구 대비 낮은 1.3%에 불과해 투자자들의 관심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덕은 DMC 에일린의 뜰’ 상업시설은 지상 1층과 2층에 약 4300㎡ 규모로 조성되며, 유동인구 흡수가 용이한 3면 개방형 상가로 설계됐다.

분양가상한제 적용에 따라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 책정이 예상된다. 아이에스동서에 따르면 ‘덕은 DMC 에일린의 뜰’ 분양가 (3.3㎡당) 는 아파트 1400만원 대, 상업시설 2000만원 대로 책정될 것이 유력하다.

분양 관계자는 “우수한 서울 접근성 등 덕은지구가 갖춘 입지적 장점, 인접한 상암동 등 주요 주거단지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 등에 대한 소비자들의 기대감이 높다” 며 “서울 생활권에 속하면서도 경쟁력이 충분해 소비자들이 몰릴 것으로 본다” 고 밝혔다.

입주는 2022년 8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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