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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송중기 재결합 가능성 중 언론이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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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송중기 재결합 가능성 중 언론이 언급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기사승인 2019. 12. 04.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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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손가락의 반지 보고 분석, 과거 맞춘 전례도 있어

일부 중국 언론이 송혜교와 송중기의 재결합 가능성에 대해 조심스럽게 언급했다. 과거 두 사람의 행보에 대한 추측 보도가 맞은 적이 있었던 만큼 이번에도 진짜 한 건을 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만약 맞는다면 특종 본능만큼은 인정을 해줘야 할 것 같다.


송혜교
송혜교의 최근 모습. 손가락에 반지가 끼어 있다./제공=진르터우탸오.

중국의 유력 인터넷 포털 사이트 진르터우탸오(今日頭條)가 4일 일부 언론의 보도를 인용해 전한 바에 따르면 재결합의 가능성이 언급된 데에는 다 까닭이 있어 보인다. 송혜교의 최근 사진 속에 보이는 손가락에 두 개의 반지가 끼어 있는 것이 바로 그 이유인 듯하다.


혹자들은 여성 연예인의 손가락에 반지가 끼어 있는 게 뭐가 이상하냐고 할지 모른다. 하지만 중국 언론의 눈에는 그게 이상한 모양이다. 혼자 된 사람이 반지를 낄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반지를 끼고 있다면 송중기와 재결합하는 것이 아니냐는 논리가 충분히 성립된다. 실제로 중국 언론은 지난해 지속적으로 송혜교의 손에 반지가 없다는 사실을 들어 둘의 파경 사실을 지속적으로 전한 바 있다. 결국 맞았다. 결과적으로 한국 언론보다 더 빨리 특종을 할 수 있었다. 


중국 언론이 주목한 사진은 송혜교가 3일 방문한 '미시감감: 문양의 집'에서 포즈를 취한 것인 듯하다. 이 사진은 한국에도 릴리스됐으나 그 어느 언론도 반지에 대해서는 주목하지 않았다. 과연 이번에도 중국 언론의 추측이 맞을지는 모르겠으나 틀리지 않는다면 그녀를 위해서도 좋은 일인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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