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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 ‘섹션TV연예통신’서 후배 아이돌 비하 발언 사과…“내 자신에 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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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 ‘섹션TV연예통신’서 후배 아이돌 비하 발언 사과…“내 자신에 실망”

서현정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06.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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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 일부. /방송화면 캡처
가수 강성훈이 과거 후배 아이돌들을 비하한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5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강성훈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강성훈은 후대 아이돌들은 비하한 과거 언행들에 대해 사과하며 주의하겠다고 밝혔다. 

강성훈은 “그 영상을 보고 제가 저주스럽고 실망스러웠다. 당시 왜 그랬는지 스스로 의아했고 당혹스러웠다”며 “왜 안 해도 될 말을 했을까, 후배들을 비하하고 이건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다. 후배 가수들에게 죄송하다”고 전했다.
 
이어 “상처받은 팬들에게도 정중히 사과드린다.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말조심하고 주의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과거 강성훈은 팬들과 대화하며 "요즘 아이돌 못생긴 것 같아. 샵에서 보면 더럽게 못생겼다" 등 후배 가수를 비하하는 발언을 해 공분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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