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삼성증권, 올해도 IB·운용 부문 양호 전망”
2020. 04. 02 (목)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0℃

도쿄 18.8℃

베이징 16.5℃

자카르타 31.8℃

“삼성증권, 올해도 IB·운용 부문 양호 전망”

최서윤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17. 08:1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한국투자증권은 17일 삼성증권에 대해 올해에도 기업금융(IB)과 운용 부문이 양호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만원을 각각 유지했다.

백두산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4분기 순이익은 894억원으로 컨센서스 18%를 상회했다”며 “운용 부문 방어된 가운데 IB와 금융상품판매 부문이 선전한 덕분”이라고 말했다.

그는 “부문별로 살펴보면, 순수탁수수료는 658억원으로 전분기대비 15% 증가했다”며 “같은 기간 시장 거래대금이 12% 증가하고 시장점유율이 0.3%p 개선됐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금융상품판매수익은 824억원으로 전분기대비 27% 증가했다”며 “글로벌증시 상승 및 파생결합증권 관련 시장점유율 확대로 파생결합증권 수수료가 591억원을 기록하며 전분기대비 49% 증가한 덕분”이라고 했다.

백 연구원은 “IB와 운용 부문은 계속해서 기대된다”며 “작년 하반기 양호했던 ELS 발행 덕분에 올해 관련이익이 호조를 보일 것이며 IB 부문의 확대 기조도 2018년부터 성과를 보이고 있다”고 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