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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오늘 황교안·홍준표·김태호 공천 면접…대구 면접은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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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오늘 황교안·홍준표·김태호 공천 면접…대구 면접은 연기

우성민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20.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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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면접 우한 폐렴 관계로 연기"
'우한폐렴' 긴급 기자회견하는 황교안<YONHAP NO-3155>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와 관련해 미래통합당 황교안 대표가 19일 국회에서 ‘우한 폐렴 관련 긴급 기자회견’열고 미래통합당의 입장을 밝히고 있다./연합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는 20일 예정됐던 대구 지역 후보자 면접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 19) 등의 이유로 연기했다. 전날 대구에서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가 하루새 15명이 발생한 데 따른 것이다.

통합당은 이날 기자들에게 문자 공지를 통해 “오늘(20일) 예정된 공관위 대구 면접 일정은 ‘우한 폐렴’ 관계로 연기됐다”고 밝혔다.

다만 서울·경남 면접 일정은 예정대로 진행된다. 황교안 대표, 홍준표 전 대표, 김태호 전 경남지사 등 이른바 ‘잠룡’들에 대한 공천 면접 심사가 치러질 예정이다..

이날 황 대표는 오전 10시 30분, 홍 전 대표는 오후 2시, 김 전 지사는 오후 2시 5분에 면접 심사가 예정돼 있다.

황 대표는 다른 공천 신청자들과 함께 면접장에 들어가고, 홍 전 대표와 김 전 지사는 ‘단독 면접’을 치른다.

김형오 공관위원장은 홍 전 대표와 김 전 지사의 단독 면접 이유에 대해 “우리 당의 중량감 있는 인물”이라며 “(경남지역 출마를 고수하는) 특별한 사정이 있는지 물어보려고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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