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후지필름, 고성능 초경량 미러리스 카메라 ‘X-T200’ 출시
2020. 04. 07 (화)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5.2℃

도쿄 16℃

베이징 15.3℃

자카르타 31.2℃

후지필름, 고성능 초경량 미러리스 카메라 ‘X-T200’ 출시

김병훈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20. 18:4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이미지]370g에 다 담다, X-T200 런칭 프로모션 페이지
후지필름이 X-T200 출시를 기념해 진행하는 ‘370g에 다 담다, X-T200 런칭 프로모션’ 페이지./제공 = 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
후지필름이 초경량 데일리 미러리스 카메라 X-T200을 20일 공식 출시하고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20일 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에 따르면 후지필름 X-T200은 500ml 생수 한 병보다 가벼운 370g무게로 뛰어난 휴대성과 고성능 바디를 갖춘 데일리 미러리스 카메라다. 2420만 화소의 APS-C 타입 센서를 탑재해 수준 높은 이미지 품질을 구현했다. 센서 내 구리 배선을 적용해 데이터를 더욱 빠르게 처리하고 어두운 환경인 -2EA에서도 빠르게 초점을 맞출 수 있다.

X-T200의 AF 성능은 센서 전체에서 위상차 검출 화소를 사용하고 AF 알고리즘을 개선해 다양한 조건에서 빠르게 피사체를 추적할 수 있다. 얼굴 및 눈 인식 AF 로 정확하게 얼굴과 눈에 초점을 맞출 수 있어 셀피는 물론 다수의 피사체 촬영에서도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

후면의 16대9 비율의 와이드 터치 LCD스크린은 좌우 180도, 상하 270도 회전을 지원한다. LCD스크린을 열고 닫을 수 있어 가방 속에 카메라를 넣었을 때 화면 보호가 가능하다. 터치로 밝기, 필름시뮬레이션, 화면비 등 촬영 값을 간편하고 직관적으로 조정할 수 있어 사용자의 개성에 맞춰 촬영할 수 있다.

4K/30P동영상 녹화를 지원하며 카메라 흔들림을 막는 ‘디지털 짐벌’과 높은 콘트라스트 장면을 쉽게 담아 낼 수 있는 ‘HDR 영상 모드’ 등 새로운 모드와 함께 안정적인 영상 촬영이 가능한 것도 특징이다. 동영상 촬영 중에 필름 시뮬레이션을 적용하여 필름 색감의 효과를 충분히 줄 수 있다. 또한 C-Type의 단자 등을 통해 외부 마이크 또는 헤드폰을 연결할 수 있어 V-log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는데 용이하다.

이외에도 후지필름 85년의 독자적인 기술인 필름 시뮬레이션 11종을 탑재했다. 새로운 ‘클리어 필터’까지 포함한 20가지의 아트 필터를 통해 후보정 없이도 일상이나 여행 등에서 원하는 분위기의 촬영 결과물을 쉽게 얻을 수 있다.

후지필름은 X-T200 출시를 기념해 ‘370g에 다 담다, X-T200 런칭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2월 20일부터 3월 31일까지 X-T200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가볍고 스타일리쉬한 디자인으로 일상뿐 아니라 여행에서도 활용도가 높은 데일리 플랩백을 증정한다.

X-T200의 공식 가격은 XC15-45mm 렌즈 키트 포함 94만9000원이다. 색상은 실버와 다크실버, 샴페인 골드 3종으로 출시됐다. 구매는 청담동 후지필름 스튜디오와 온·오프라인을 포함한 후지필름 공식 대리점에서 가능하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