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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3’ 씨야 남규리·김연지·이보람, ‘사랑의 인사’ 부르며 추억 소환 “10년만에 뭉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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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3’ 씨야 남규리·김연지·이보람, ‘사랑의 인사’ 부르며 추억 소환 “10년만에 뭉쳤다”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21.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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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슈가맨3'
'슈가맨3' 씨야가 '사랑의 인사'로 추억을 소환했다.

21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3(이하 슈가맨3)'에는 윤하와 적재가 쇼맨으로 출연했다.

이날 유희열은 슈가맨에 대해 "슈가맨 전 시즌을 통틀어 제작진이 가장 공들이고 결국에는 성사시킨 TOP3 안에 드는 슈가맨"이라고 힌트를 공개했다.

이어 "이번 슈가송은 2007년 발표된 미디엄 템포 곡으로, 동명의 클래식 곡을 샘플링해서 낭만적인 정취를 잘 살린 곡이다. 여자들의 대표적인 이별 테마곡"이라고 설명했다. 

배우 송창의는 영상을 통해 "10여 년 전에 (슈가맨과) 드라마를 찍은 기억이 있다. 그 당시 너무 예쁘고 발랄하고 깜찍해서 스태프한테 많은 사랑을 받았던 거로 기억하고 있다. 정식으로 한 번도 노래를 들어본 적이 없어서 이번 기회에 들어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후 씨야가 '사랑의 인사'를 부르며 무대에 등장, 90불을 기록했다.

이보람은 "10년 만에 한 무대에 섰다"며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김연지는 "사실 실감이 안 나고 너무 떨리고 어렵게 이 자리까지 왔는데 또 함께 서니까 너무 남다른 시간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JTBC '슈가맨3'는 대한민국 가요계의 한 시대를 풍미했다가 사라진 가수, 일명 '슈가맨'을 찾아 그들의 전성기와 히트곡, 가요계에서 사라진 이유와 행방 등을 알아보는 것은 물론 슈가맨의 히트곡을 새로운 버전으로 재탄생 시켜 승부를 겨루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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