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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가수 크러쉬와 손잡고 ‘디지털 러버’ 음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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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가수 크러쉬와 손잡고 ‘디지털 러버’ 음원 공개

최정아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25.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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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DIGITAL LOVER(영상_크러쉬)
현대카드는 뮤지션 크러쉬와 함께 크러쉬가 직접 작곡·작사한 ‘디지털 러버’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들과 유튜브, 페이스북 등 공개했다고 25일 밝혔다.

크러쉬 특유의 감성과 디지털 러버에 대한 철학을 담은 이 노래는 공개 4일 만에 유튜브 조회 수가 70만회를 넘어섰다.

신상품 ‘디지털 러버(DIGITAL LOVER) 시리즈’는 급성장 중인 디지털 시장의 핵심 고객인 디지털 네이티브들의 정체성과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카드다. 현대카드는 고객들이 선호하는 핵심 서비스를 기본 혜택으로 담고, 고객이 상품 활용을 극대화 할 수 있는 ‘3F 시스템’을 최초로 탑재했다.

이번 디지털 러버 캠페인의 키워드는 ‘외로움’이다. 현대카드는 온라인 세상 속에서 나홀로, ‘언택트(Untact)’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디지털 네이티브들의 외로움을 새롭게 정의했다.

캠페인 모델로 뮤지션 크러쉬가 선정됐다. 현대카드 측은 “광활한 우주를 떠도는 고립된 우주선 속에서도 어쩐지 외로워 보이지만은 않는 크러쉬의 영상을 통해 디지털 러버의 정체성을 직관적으로 전달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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