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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극단 ‘패왕별희’, 온라인으로 무료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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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극단 ‘패왕별희’, 온라인으로 무료 상영

전혜원 기자 | 기사승인 2020. 03. 25.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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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극 ‘패왕별희’./제공=국립극장
국립극장은 25일부터 내달 8일까지 국립창극단의 ‘패왕별희’를 자사 유튜브와 네이버 TV를 통해 무료 상영한다.

중국 경극 ‘패왕별희’를 창극으로 담아낸 작품이다. 중국을 통일한 진나라 멸망 후 한나라와 초나라의 전쟁을 그린다.

대만 배우 겸 연출가 우싱궈가 연출을, 소리꾼 이자람이 음악감독을 맡았다. 항우 역은 정보권, 우희 역은 김준수가 연기했다.

공개되는 영상은 작년 11월 9일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 공연 실황이다. 국문·영문 자막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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