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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중국 시안 반도체 공장에 300여명 추가 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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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중국 시안 반도체 공장에 300여명 추가 파견

김지혜 기자 | 기사승인 2020. 05. 22.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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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8 시안 현장점검1
삼성전자가 22일 중국 시안 반도체 공장에 증설 인력 300여명을 전세기편으로 추가 파견했다. 사진은 지난 18일 중국 시안 반도체 공장을 방문해 현장 점검을 하고 있는 이재용 부회장.
삼성전자가 이재용 부회장이 중국 출장을 마치고 귀국한 지 3일 만에 중국 산시성 시안 반도체 공장에 증설 인력 300여명을 추가 파견했다.

22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시안 2공장 증설에 필요한 본사와 협력업체 기술진 300여명이 이날 오전 전세기편으로 인천공항을 떠났다. 지난달 22일 200여명이 전세기로 중국 출장에 나선 지 한달 만이다.

4월 파견 땐 특별 허가로 14일간 격리 후 투입됐지만 이번에는 한중기업인 신속통로(입국절차 간소화)제도를 이용해 현지 도착 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이상이 없으면 바로 투입될 예정이다.

이 부회장 역시 신속통로 제도를 활용해 지난 17일 2박3일 일정으로 중국 시안 반도체 공장을 방문했다.

심상전자 시안 반도체 공장은 삼성의 유일한 해외 메모리 반도체 생산기지로 150억 달러 규모의 투자가 진행되고 있다.

한편 이날 삼성SDI도 같은 전세기편에 기술진 26명을 태워 중국으로 보냈다. 시안 전기차 배터리 공장 램프업(생산량 증대) 인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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