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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거제도 열애설에 손가락 타투 의미 관심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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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거제도 열애설에 손가락 타투 의미 관심 집중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17.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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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정국 /김현우 기자, 온라인 커뮤니티
방탄소년단 정국의 열애설이 제기된 가운데 정국이 손가락에 새긴 타투의 의미에 대해 누리꾼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정국은 최근 자신의 손가락에 방탄소년단 팬클럽 이름인 'ARMY(아미)' 레터링 타투를 했다. 특히 약지 손가락 'M'자 위에는 'J'자를 추가로 새겼다.

이를 본 일부 누리꾼은 정국의 타투가 열애의 증거라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앞서 17일 새벽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방탄 정국이를 못 알아보고 쫓아낸 친구'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글쓴이는 '친구가 거제도에서 가게를 하는데 이틀 전에 놀러 왔다. 신분증 검사를 했는데 (신분증이) 없다고 그냥 보냈다. 카카오톡 왔는데 웃겨서 올려본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남성이 금발 머리 여성을 뒤에서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후 해당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 중심으로 퍼지면서 정국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한편 정국의 열애설과 관련해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의 입장을 듣고자 여러 차례 연락했으나 연락을 받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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