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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첼리스트 피터 비스펠베이, 5년만에 한국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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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첼리스트 피터 비스펠베이, 5년만에 한국 찾는다

전혜원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08.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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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서 슈베르트 작품 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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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출신 세계적 첼리스트 피터 비스펠베이<사진>가 5년 만에 한국에 온다.

비스펠베이는 오는 24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슈베르트 작품으로만 이뤄진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1996년 첫 내한 독주회를 가진 비스펠베이는 바흐 무반주 첼로 모음곡 전곡(2000년), 베토벤 소나타 전곡(2002년), 브람스의 소나타(2005년), 바흐 무반주 첼로 전곡(2012년), 베토벤 첼로 소나타 전곡(2014) 등으로 한국 관객과 만났다.

한 공연에서 단일 작곡가 작품만 파고드는 성향은 음악을 하나의 언어로 보고 작곡가와 소통을 중시하는 음악 철학을 잘 드러낸다.

이번에는 슈베르트의 아르페지오네 소나타를 비롯해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A장조 D.574,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환상곡 C장조 D.934, 플루트와 피아노를 위한 ‘시든 꽃’ 주제에 의한 서주와 변주곡 D.802를 첼로로 직접 편곡해 연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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