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정보' 이피디 성별 관심…경북 포항 내연산 폭포 방문

KBS2 시사교양프로그램 '2TV 생생정보'의 '이피디가 간다' 코너에 출연 중인 이 PD의 성별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16일 방송된 KBS2 '2TV생생정보' '이피디가 간다' 코너에서는 경상북도 포항을 찾은 이 PD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이 PD는 포항 내연산 12 폭포를 찾았으며, 뱃길로 1시..

2019-09-16 19:59

전문가 "군, 한반도 평화 위해 강력한 억지력 갖춰야"

9·19 남북군사합의 1주년을 앞두고 한반도의 평화정착을 위해서는 우리 군이 북한의 위협과 도발에 대한 강력한 억지력을 갖춰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하정열 한국안보통일연구원장은 16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안규백 국회 국방위원장 주최로 열린 ‘9·19 남북군사합의서 1주년 세미나’에서 “국군의 강력한 억지력..

2019-09-16 19:46

LG화학, 신임 CFO에 차동석 S&I 전무 선임

LG화학은 신임 최고재무책임자(CFO) 자리에 차동석 에스엔아이(S&I) 전무를 선임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정호영 LG화학 CFO 사장이 LG디스플레이 대표이사(CEO)로 선임됨에 따른 것이다.차 신임 CFO는 1963년생으로 1988년 LG화학에 입사해 재무세무회계팀 차장을 거쳤고 2000..

2019-09-16 19:20

강경화, 김현종과의 불화설 질의에 "부인하지 않겠다"

아시아투데이 서현정 기자 =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일각에서 제기돼 온 김현종 국가안보실 2차장과의 불화설에 대한 질문에 "부인하지 않겠다"고 답변했다.16일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지난 4월 김현종 2차장과 다툰 적이 있다는데 사실이야'는 정진석 자유한국당 의원의 질문에 "부인하..

2019-09-16 19:18

[현장영상]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文대통령에 경고···조국 스스로 내려와야" (조국 사퇴 촉구 삭발식)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앞 분수대 광장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의 사퇴를 촉구하며 삭발식을 진행했다.삭발식을 마친 황교안 대표가 발언을 하고 있다.

2019-09-16 19:14

'배가본드' 신성록 "캐릭터 위해 국정원 방문, 경험담 들었다"

‘배가본드’ 배우 신성록이 캐릭터를 준비한 소감을 밝혔다.SBS 새 금토드라마 ‘배가본드’(극본 장영철 정경순, 연출 유인식)의 제작발표회가 16일 오후 서울 목동 SBS에서 진행됐다.이날 신성록은 “이승기처럼 스턴트맨이었으면 준비를 많이 했을테지만 큰 준비는 하지 않았다”고 전했다.이어 “국정원에 직접 방문해..

2019-09-16 19:00

류여해 "황교안 삭발했으니 이제 탄핵 주도했던 이들 내보내라"

아시아투데이 서현정 기자 = 류여해 전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이 SNS를 통해 '탄핵을 주도했던 이들을 당에서 내보내라'고 주장했다.16일 류여해 전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황교안 대표 삭발했으니, 이제 김무성부터 차근차근 탄핵을 주도했던 몇몇 이들을 당에서 내보내라 그러면 보수우파 감동하고 뭉쳐..

2019-09-16 18:59

황교안 대표 '조국 파면' 요구하며 삭발...초강수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16일 조국 법무부 장관 파면을 촉구하며 전격 삭발식을 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조 장관 임명을 강행한 지 일주일 만이다. 제1야당 대표가 대정부 투쟁을 위해 삭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황 대표가 ‘삭발 승부수’를 띄운 것은 반(反) 조국 연대, 나아가 반 문재인 연대를 연결고리로 세력..

2019-09-16 18:47

황교안, '조국 파면' 촉구 삭발…"투쟁 물러서지 않겠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16일 조국 법무부 장관 파면을 촉구하며 전격 삭발식을 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조 장관 임명을 강행한 지 일주일 만이다. 제1야당 대표가 대정부 투쟁을 위해 삭발을 한 것은 사상 초유의 일이다. 황 대표가 ‘삭발 승부수’를 띄운 것은 반(反) 조국 연대, 나아가 반 문재인 연대를 연결..

2019-09-16 18:45

검찰, '조국 딸 입시 의혹' 관련 고려대 교수 참고인 신분 조사

조국 법무부 장관의 딸 조모씨(28)의 입시 관련 의혹 등을 수사 중인 검찰이 조씨의 고려대학교 입학 당시 입학 심사에 참여했던 고려대 교수를 불러 조사했다.서울중앙지검 특수2부(고형곤 부장검사)는 16일 오후 고려대 생명과학대학 지모 교수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검찰은 지 교수를 상대로 조씨가..

2019-09-16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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