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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철 감독, 황달 증세 병원 입원 “그릇된 소문, 추측성 보도 자제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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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철 감독, 황달 증세 병원 입원 “그릇된 소문, 추측성 보도 자제 부탁”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21.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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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
유상철 감독이 건강 악화로 인해 병원에 입원했다.

인천 구단은 20일 홈페이지를 통해 "유상철 감독의 건강이 악화했다"라며 "황달 증세를 보임에 따라 19일 성남FC와 경기가 끝내고 병원에 입원했다. 현재 정밀 검사를 앞둔 상태"라고 밝혔다.


이어 "성남전 이후 소셜 미디어 채널과 언론을 통해 유 감독의 건강 악화와 이에 따른 감독직 수행 여부에 대한 소문이 퍼지고 있다"며 "그릇된 소문과 추측성 보도는 유 감독을 힘들게 하는 것인 만큼 자제를 부탁한다"고 지적했다.

유상철 감독은 지난 5월 14일부터 인천의 감독직을 맡아 팀의 2부 리그 강등권 저지에 힘써왔다.

한편 인천은 19일 성남과 하나원큐 K리그1 2019 파이널B 34라운드 원정에서 1-0으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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